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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 좀 허자, 뽀송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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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r.Children, しるし</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Oct 2008 09:33: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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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 좀 허자, 뽀송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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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r.Children, しるし</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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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inal Autism Puzzle Piece - Solved by Dr. Moulde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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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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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Wed, 22 Oct 2008 09:32:24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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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폐 증상 되돌릴 수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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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자폐 증상 되돌릴 수 있다</td></tr><tr><td height="6"></td></tr><!--070514 기사입력시간수정--><tr><td class="gray01 p11" style="PADDING-LEFT: 5px"><span class="red56 ls1">뉴시스</span> <span class="gray56">|</span> <span class="ls1">기사입력</span> 2007-06-28 16:18 </td></tr><!--//070514 기사입력시간수정--><tr valign="top"><td class="p16 lh23 gm" style="PADDING-LEFT: 5px"><!-- 끼워넣기 --><!-- 끼워넣기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height="17"></td></tr></tbody></table><div id="content" style="FONT-SIZE: 16px"><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 FLASH_BANN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2" align="right" border="0"><tbody><tr><td colspan="4" height="10"></td></tr><tr><td width="1" height="1"></td><td width="240" bgcolor="#f2f2f2"></td><td noWrap width="1"></td></tr><tr><td></td><td class="p11 gray03"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4px" align="middle" bgcolor="#f2f2f2" colspan="3">광고</td></tr><tr><td noWrap width="10"></td><td style="BORDER-RIGHT: #cfcfcf 1px solid; BORDER-TOP: #cfcfcf 1px solid; BORDER-LEFT: #cfcfcf 1px solid; BORDER-BOTTOM: #cfcfcf 1px solid" width="242" bgcolor="#ffffff" colspan="3"><div id="addiv" name="addiv"></div></td></tr><tr><td colspan="4" height="5"></td></tr></tbody></table><!-- //FLASH_BANNER --><p>【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p><p>자폐증과 정신지체 증상이 역행 회복될 수 있다는 최초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p><p>미 연구팀이 인체에서 자폐증과 정신지체를 가장 잘 일으키는 원인인 '프래자일엑스증후군(fragile x syndrome)'을 앓게 조작된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뇌속 효소의 활성을 차단함으로 이 같은 증상이 역행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p>매사추세츠공대(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연구팀이 미 국립 과학원 저널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발표한 이번 연구결가 이미 현저한 증상을 보이는 자폐증 환자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p>프래자일엑스증후군은 'X 결함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질환으로 'FMR1'라는 X 염색체상의 한 유전자의 변이와 연관된 질환이다. <p><p>증상으로는 경미한 학습장애로부터 중증 자폐증까지 다양한 증상이 발현된다. <p><p>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뇌세포간 연결의 수와 크기, 형태에 영향을 주는 'PAK'이라는 효소에 촛점을 맞춰 연구를 진행했다. <p><p>연구결과 이 같은 효소를 차단하는 것이 'X 결함 증후군'을 가진 쥐의 엉뚱한 행동을 차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p>치료전 이 같은 쥐들은 과잉행동, 목적없는 반복적 동작을 보였으나 치료후 이 같은 장애 증상이 교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p><p>전문가들은 'PAK' 효소 차단제가 '프래자일엑스증후군'을 앓는 사람에 있어서 이미 발현된 정신지체를 역행할 목적의 치료료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결과가 큰 의의를 갖는다고 말했다. <p><p>오윤정기자 michelle72@mdtoday.co.kr <p></p></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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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6 Aug 2007 14:20:20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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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언어능력을 위한 뇌체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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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가를 꿈꾸는 사람은 종아리 근육을 늘여준다. <br><br><br>이는 장딴지의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한 뇌체조이다. 스트레스는 장딴지의 근육을 긴장시키고 수축시킨다. 스트레스에 민감한 그 부위에 이완이 이루어지면, 중추 신경계 내에서의 뇌척수액의 흐름이 보다 원활해지고 의사표현이 더 자유로워진다. <br><br>의자나 벽처럼 기댈 수 있는 물체를 찾아 손으로 잡고 상체를 똑바로 세운다. 한 다리는 앞으로 내밀어 무릎을 굽히고, 다른 다리는 뒤로 쭉 뻗는다. 이때 앞으로 내민 발은 발바닥이 전부 바닥에 닿도록 한다. 그 자세에서 숨을 들이쉬면서 양다리를 지긋이 아래로 누른다.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똑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숨을 내쉬면서 원위치로 돌아온다. <br>이를 여러 회 반복다. 반대 방향으로도 해 준다. <br><br>전뇌와 후뇌의 통합을 자극하는 이 동작은 언어적 표현 능력의 강화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br><br>언어 장애와 자폐증을 보이는 아이들에게도 아주 효과적이다. <br><br><br>(**주** 이 방법도 의외로 자폐아이들이 잘 따라할 수 있습니다. <br>그러나 아직 어려서 힘들경우엔 아이가 편하게 누워있을 때 엄마가 손으로 아이 발을 잡고 위로 당겨 종아리가 당겨지게 할 수 있습니다. <br>자폐아이들에게 시켜보았고 어떤 아이는(자폐아는 아니지만 정서적으로 아주 불안해서 시작한) 몇 년간 매일 저녁마다 전신 마사지와 함께 계속하고 있는데 갈수록 정서가 안정됨은 물론 언어능력이 탁월해지고 영어도 쉽게 배우고 있습니다. <br>물론 다리도 롱다리가 되고 몸매도 좋습니다. <br>엎드린 상태에서 복숭아 뼈 주위 푹 들어간 곳을 같이 눌러줍니다. <br>그애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전신마사지와 함께 한 이 방법의 산 증인이라고 말합니다.) <br><br><br><br><br>=말을 유창하게 하고 싶으면 하품을 한다.= <br><br>하품은 뇌회로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 전체를 자극하는 자연스런 호흡작용의 하나이다. 관자놀이에서 아래로 내려가보면 위쪽 뼈와 아래쪽 뼈가 맞물리면서 움푹 들어간 곳을 찾을수 있다. <br><br>스트레스를 받으면 이곳이 긴장으로 경직되고 이 부위에 있는 신경의 기능이 쇠퇴한다. 이 부위의 긴장은 사고력을 둔하게 하고 말을 어눌하게 만든다. <br><br>이 부위를 위, 아래로 벌어지게 하는 하품 동작은 이곳에 모인 긴장을 푸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그 부위에 검지와 중지를 갖다대고, 눈을 꼭 감은 채 하품을 할 때처럼 입을 크게 벌린다. 크게 하품하는 소리를 내면서 동작을 취해도 좋다. 이를 여러차례 반복한다. <br><br><br>(**주** 하품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귀 바로밑의 쏙 들어간 곳을 살짝 누르는 방법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웃던지 울던지 하면 입이 크게 벌어지지요. 이것도 이 부위를 자극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br>크게 웃어서 기분좋고 뇌에 자극되니까 효과적이고, 일석이조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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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Wed, 15 Aug 2007 17:06:22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뇌체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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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팔과 다리를 엇갈려 부딪쳐 뇌의 숨은 능력을 일깨운다= <br><br>이 뇌체조의 핵심은 오른팔과 왼쪽 다리, 혹은 왼팔과 오른쪽 다리처럼 서로 반대되는 방향의 팔과 다리를 함께 움직여줌으로써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는 데에 있다. 이는 뇌량을 가로질러 좌뇌와 우뇌의 두 대뇌반구를 연결하는 신경의 작용을 도와준다. 이를 통해 두 대뇌반구가 더욱 긴밀히 통합되며 두 반구사이의 의사 소통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져 고도의 추론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또한 아주 간단한 동작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뇌의 기능을 전체적으로 활성화시키는데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특히 전두엽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br><br>이 동작들을 할 때는 천천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천히 걸음을 걷는 기분으로 동작을 취한다. <br><br>1. 팔꿈치를 굽혀 팔을 든 자세에서 팔과 상체를 왼쪽으로 틀면서 왼쪽 무릎을 들어올려 오른쪽 팔꿈치로 친다. 반대 방향으로도 한다. <br><br>2. 왼쪽 무릎을 들어올려 오른손으로 친다. 다시 오른쪽 무릎을 들어올려 왼손으로 친다. <br><br>3. 왼쪽 무릎을 들어올리면서 오른쪽 팔은 머리 위로 쭉 뻗고 왼쪽 팔은 등 뒤로 쭉 뻗는다. 다시 오른쪽 무릎을 들어올리면서 왼쪽 팔은 머리 위로 쭉 뻗고 오른쪽 팔은 등 뒤로 쭉 뻗는다. <br><br>4. 왼쪽 다리를 뒤로 차면서 오른손으로 왼발 뒤꿈치를 친다. 다시 오른쪽 다리를 뒤로 차면서 왼손으로 오른발 뒤꿈치를 친다. <br><br>1,2,3,4의 동작을 연속적으로 이어서 반복해도 좋다. <br><br>(**주**자폐아이들도 잘 따라합니다. 음악을 틀어놓고 하면 더 좋아합니다. <br>이 동작을 어린 자폐아이에게 적용할 때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br>그럴 땐 잠자기 전 마사지를 해 주면서 엄마손으로 왼손과 오른쪽 발, 오른 손과 왼쪽 발을 교대로 살짝 부딪쳐줍니다. <br>손바닥과 발바닥이 만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br><br>이 뇌체조의 포인트는 몸의 양끝을 X자로 움직여서 좌우뇌를 동시에 자극하는데 있으니까요.) <br>			 ]]> 
		</description>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Wed, 15 Aug 2007 17:03:54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뇌량의 감각 깨우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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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stxt_sub bbsBg" id="spamMsg" style="PADDING-RIGHT: 8px; DISPLAY: none; PADDING-LEFT: 8px; PADDING-BOTTOM: 4px; PADDING-TOP: 4px">&nbsp;</div><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valign="top"><td id="user_contents" style="DISPLAY: block; WIDTH: 100%" name="user_contents"><!--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table class="view"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 border="0"><tbody><tr><td height="5"><img height="10" src="http://www.powerbrain.co.kr/02world/img/dot.gif" width="10"> </td></tr><tr><td valign="top" height="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height="78"><img height="65"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main-01.jpg" width="246"></td></tr><tr><td><img height="1"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line.gif" width="514"></td></tr><tr><td height="1"></td></tr><tr><td height="230"><table bordercolor="#beb9bd" height="23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02" bgcolor="#b5e4f1" border="1"><tbody><tr><td valign="top"><table height="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bgcolor="#ffffff"><td align="middle" width="36%"><img height="104"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no1-img.jpg" width="147"></td><td width="2%"><img height="199"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line2.gif" width="1"></td><td width="62%"><span style="COLOR: #666666">우리 뇌는 좌우 반구로 나뉘어져 있는데 좌뇌는 언어나 <br>분석적인 역할, 우뇌는 예술이나 상상력 같은 역할을 <br>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br>현대인들은 좌뇌 중심적인 생활을 주로 하기 때문에 <br>좌우뇌의 상태가 불균형합니다. <br>우뇌는 에너지가 매우 위축되어 있고, 좌뇌는 과도한 <br>작용으로 피로가 쌓여 있습니다. 좌뇌 의존적인 생활 <br>방식으로 인해 뇌량(뇌를 이어주는 다리)도 에너지 차원<br>에서는 거의 끊겨있는 상태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br>지체된 우뇌를 활성화하고 좌우뇌가 균형 있게 발달하도<br>록 하기 위해 뇌량의 감각을 깨울 필요가 있습니다.</span><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bordercolor="#beb9bd" height="23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02" bgcolor="#b5e4f1" border="1"><tbody><tr><td valign="top"><table height="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bgcolor="#ffffff"><td align="left" bgcolor="#b5e4f1" height="25"><strong><span style="COLOR: #7359a0">뇌량의 감각 깨우기 1</span></strong></td></tr><tr bgcolor="#ffffff"><td align="midd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6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8"></td><td width="71"><img height="36"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no-text-01.jpg" width="67"></td><td><img height="1" src="http://cafe324.daum.net/image/200310/0003/line3.gif" width="398"></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trong><span style="COLOR: #666666">1.</span></strong><span style="COLOR: #666666">목을 천천히 좌우 앞뒤로 움직이며 크게 원을 그립니다.</span><br></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br><strong>2.</strong> 손끝으로 머리 전체를 가볍게 두드립니다. 정수리 부분, 좌우, 뒤쪽을 골고루 <br>5~10분정도 톡톡 두드립니다.</span></td></tr></tbody></table></td></tr><tr><td height="6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8"></td><td width="89"><img height="37"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no-text-02.jpg" width="86"></td><td><img height="1"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line3.gif" width="380"></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trong><span style="COLOR: #666666">1.</span></strong><span style="COLOR: #666666">편안히 자리에 앉아 눈을 감습니다.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를 떠올립니다. <br>좌뇌에서 우뇌로, 우뇌에서 좌뇌로 시선을 계속 움직이면서 두 반구를 연결하는 <br>밝은 황금빛의 다리를 세우는 상상을 합니다.</span><br><br></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2.</strong> 죄우뇌로 시선을 움직일 때 우뇌는 좀 더 오래 바라봅니다. 마음속으로 ‘우뇌’하고 <br>불러봅니다. 오래 동안 방치되어 있는 우뇌를 바라보며 사랑의 마음을 보냅니다. <br>할머니가 어린 손자의 아픈 배를 쓸어주면 기혈순환이 원활해져 통증이 가시듯, <br>사랑의 마음으로 우뇌를 바라보면 에너지의 작용으로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처음<br>에는 상상으로 뇌를 느낀다는 것이 막막하겠지만, 계속 마음을 모으면 우뇌의 장막 <br>뒤에 숨겨져 있는 무궁무진한 신비의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span><br><br></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trong><span style="COLOR: #666666">3.</span></strong><span style="COLOR: #666666">다시 뇌량을 지나 좌뇌를 봅니다. 일을 과도하게 해서 조금 피로한 듯한 좌뇌에게도 <br>사랑의 기운을 보낸다. </span><br><br></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4.</strong> 계속 좌뇌, 우뇌를 왔다갔다 하면서 뇌량에 기운을 보냅니다. 좌뇌에서 뇌량을 통해 <br>우뇌로, 우뇌에서 뇌량을 통해 다시 좌뇌로, 5분 정도 반복합니다. 반복할수록 황금<br>빛의 뇌량이 점점 더 선명해지고, 그에 따라 뇌 전체가 더욱 밝게 빛납니다.</span><br><br></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5.</strong> 뇌를 전체적으로 바라본 후, 숨을 깊이 들이쉬고 입으로 내쉽니다. 심호흡을 세 번 <br>반복합니다. 숨을 내쉴 때 뇌 속에 정체되었던 에너지가 밖으로 나간다고 상상합니다.</span><br><br></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trong><span style="COLOR: #666666">6.</span></strong><span style="COLOR: #666666">양 손바닥을 마주대고 빠르게 비빈 다음, 뜨거워진 손으로 얼굴을 부드럽게 문지르고, <br>머리 전체를 쓸어줍니다.<br><strong>(단, 이미지 명상법은 한 번에 5분 이상 하지 않습니다.)</strong></span><br><br></td></tr></tbody></table></td></tr><tr><td height="6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8"></td><td width="89"><img height="36"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no-text-03.jpg" width="86"></td><td><img height="1"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line3.gif" width="380"></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1.</strong> 양손을 주먹 쥐고 아랫배를 1백 번 정도 가볍게 두드립니다. 그런 다음 양 손바닥을 <br>겹쳐서 아랫배에 대고 시계방향으로 쓸어줍니다.</span><br><br></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2.</strong> 바닥에 앉아서 양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양 엄지발가락 끝을 툭툭 2백 번 정도 <br>부딪힙니다.<br></span></td></tr></tbody></table></td></tr><tr><td></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bordercolor="#beb9bd" height="23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502" bgcolor="#b5e4f1" border="1"><tbody><tr><td valign="top"><table height="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bgcolor="#ffffff"><td align="left" bgcolor="#b5e4f1" height="25"><strong><span style="COLOR: #7359a0">뇌량의 감각 깨우기 2</span></strong></td></tr><tr bgcolor="#ffffff"><td align="midd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6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8"></td><td width="206"><img height="36"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no-text-04.jpg" width="199"></td><td><img height="1"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line3.gif" width="260"></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준비운동과 마무리 체조는 앞서 한 동작과 같습니다.</span><br></td></tr></tbody></table></td></tr><tr><td align="middle" height="130"><img height="76"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no2-img.gif" width="311"></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1.</strong> 편안히 자리에 앉아 눈을 감습니다<br><br></span></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2.</strong> 무한대 모양이 좌뇌와 우뇌에 걸쳐져 있는 상상을 합니다.<br></span></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br><strong>3.</strong> 마음속으로 무한대를 천천히 따라 그립니다.<br><br></span></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4.</strong> 그리는 속도를 점점 빠르게 하다 보면 어느덧 빛의 속도로 무한대가 그려집니다.<br><br></span></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5.</strong> 뇌를 전체적으로 바라본 후, 숨을 깊이 들이쉬고 입으로 내쉽니다. 심호흡을 세 <br>번 반복합니다. 숨을 내쉴 때 뇌 속에 정체되었던 에너지가 밖으로 나간다고 <br>상상합니다.<br><br></span></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14"></td><td><span style="COLOR: #666666"><strong>6.</strong> 양 손바닥을 마주대고 빠르게 비빈 다음, 뜨거워진 손으로 얼굴을 부드럽게 문지르고<br>머리 전체를 쓸어줍니다.<br><br></span></td></tr></tbody></table></td></tr><tr><td></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valign="bottom" align="middle" width="32%" height="130"><img height="113"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img1.jpg" width="150"></td><td valign="bottom" align="middle" width="32%"><img height="113" src="http://www.powerbrain.co.kr/image/200310/0003/img2.jpg" width="150"></td><td valign="bottom" width="36%"><span style="COLOR: #666666">참고자료- 2003년 월간 ‘뇌’ 5월호</span></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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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Wed, 15 Aug 2007 17:01:07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트테라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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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tbody m-tcol-c" id="tbody"><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tbody><tr><td><p><b><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000033; FONT-FAMILY: 굴림"></span></b>&nbsp;</p><p><b><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000033; FONT-FAMILY: 굴림">치료도 예술이다! 아트테라피</b></span></b></b> </p><p>&nbsp;</p></td></tr><tr><td><p>&nbsp;</p></td></tr><tr><td><p align="right"><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9pt">이대신문&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9pt">김연지 수습기자 </span></span><a class="con_link" href="mailto:dreamingsnail@hotmail.com"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000000">dreamingsnail@hotmail.com</span></span></span></a></p></td></tr><tr><td><p>&nbsp;</p><p>&nbsp;</p></td></tr><tr><td width="600"><div id="bodytext" style="FONT-SIZE: 14px"><font style="LINE-HEIGHT: 155%" color="#333333" align="justify"><p>&nbsp;몇 년 전부터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예술과 치료를 접목한 ‘아트 테라피’가 인기다. 최근에는 아동치료는 물론 치매치료에도 아트 테라피가 활용된다. 하지만 막상 구체적인 치료 과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장윤지(20,대학생)씨는 “음악치료 같은 거, 호기심이 생기긴 하는데 여기저기서 들어만 봤지 아는 게 없어서요”라고 말한다.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단어 ‘아트 테라피’. 아직은 생소한 그 치료과정을 알아보자.</p><p><strong><span style="COLOR: #008b8b">뮤직 테라피, 음악으로 건강해지기</span></strong></p><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0" align="left" border="0"><tbody><tr><td width="10">&nbsp;</td><td align="middle"><img src="http://www.ewhadew.com/news/photo/1282-2-458.jpg" border="1"></td><td width="10">&nbsp;</td></tr><tr><td colspan="3" height="10"></td></tr><tr><td colspan="3"><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06f7f">▲ 출처 : 네이버 블로그 </span></td></tr><tr><td colspan="3" height="10"></td></tr></tbody></table>우리나라에는 아직 공인된 음악치료사 자격증이 없다. 현재 활동하는 음악치료사들은 대부분 음악치료학 석・박사 과정을 거쳤다. 이들은 음악치료 클리닉, 개인 병원,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화여대 음악치료클리닉에 근무하는 김영실씨는 “클리닉에는 발달장애, 성격장애, 자폐성향을 지닌 아동들이 주로 찾는다”고 말한다. 아동음악치료는 주로 아이와 함께 즉흥 연주를 하면서 이루어진다. 자폐성향을 보이던 박모군(6). 박군은 사람을 사물로 인식할 만큼 주변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박 군의 경우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함께 연주하고 노래하면서 소리로 의사 표현을 하는 법을 가르친 거죠.” 김영실씨의 말이다.<br>&nbsp;<br>최근엔 한방음악치료도 인기다. 경희대 대학원에서 한방음악치료를 전공한 양성동씨는 한의원에서 음악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주로 20~30대 주부들이 오세요. 우울증이나 산후풍으로 오시는 경우가 많죠.” 그는 체질별, 증상별로 효과 있는 음악을 직접 작곡하여 환자에게 들려준다. 양성동씨는 “약물치료와 음악치료를 병행해서 효과를 보신 분들이 많아요”라고 말한다. </p><p><strong><span style="COLOR: #008b8b">알록달록 색깔 있는 치료, 미술치료</span></strong> </p><p>미술치료는 아트테라피 중 가장 널리 이용된다. 병원, 개인 치료센터,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미술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다. 미술치료는 크게 간접치료와 직접치료로 나뉜다. 간접치료는 환자 스스로가 그림을 그리는 방식이다. 이는 주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치료에서 사용된다. 무심코 그려낸 낙서에서 아이의 속마음을 읽는 것이다. 이명은 미술치료연구소의 이명은 씨는 “아이가 자신의 분노나 욕구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그런 감정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미술치료사의 역할이에요”라고 말한다.<br>&nbs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 align="right" border="0"><tbody><tr><td width="10">&nbsp;</td><td align="middle"><img src="http://www.ewhadew.com/news/photo/1282-2-480.jpg" border="1"></td><td width="10">&nbsp;</td></tr><tr><td colspan="3" height="10"></td></tr><tr><td colspan="3"><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06f7f">▲ &lt;살 빠지는 그림&gt; 장성철 교수 작.</span></td></tr><tr><td colspan="3" height="10"></td></tr></tbody></table><br>직접치료는 미술치료사가 환자의 상태에 알맞은 그림을 그려주는 방식이다. 얼마 전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인기를 끌었던 ‘살 빠지는 그림’ 이나 ‘머리가 맑아지는 그림’과 같은 것이 그 예다. 이는 &lt;&lt;직장인을 위한 그림치료&gt;&gt;, &lt;&lt;수험생을 위한 그림치료&gt;&gt;등의 책을 낸 미술치료사 장성철씨(건국대 멀티테라피학과 교수) 작품이다. 장성철씨가 소장으로 있는 색채마음연구소 홈페이지(<a class="con_link" href="http://www.multitherapy.com/"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http://www.multitherapy.com</span></a>)에는 미술치료의 효과를 본 사람들의 사례가 올라오고 있다. 박소영 씨(34, 주부)는 “감기 때문에 3일동안 고열에 시달렸어요. 병원에 가도,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죠. 그런데 장교수님이 그려 주신 그림을 보고 나니 신기하게도 열이 내려갔어요”라고 말한다. 박소영씨도 처음엔 우연의 일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단다. 그러나 비슷한 일이 반복되면서 미술치료에 신뢰를 갖게 됐다고. <br>직접치료의 또 다른 방식으로 ‘색채 테이핑’이 있다. 색채 테이핑은 증상에 따라 색이 다른 종이를 몸에 한 시간 정도 붙이고 있으면 효과를 볼 수 있는 요법이다. 미술치료사가 아니라도 시중의 책으로 공부해서 스스로 처방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김혜원(29,주부)씨는 “남편이 몸에 열이 많아서 초여름에도 에어컨을 늘 켜놓고 잤었어요. 그런데 색채 테이핑 요법을 써봤더니,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편히 자더라고요”라며 경험을 이야기한다.</p><p><strong><span style="COLOR: #008b8b">몸과 마음의 대화, 댄스 테라피</span></strong></p><p>음악, 미술 치료에 비해 덜 알려진 댄스 테라피는 몸과 마음은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 언어로만 내면을 표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광화문치유예술연구소의 김용량 소장은 “춤은 몸과 마음이 함께 움직이는 겁니다. 춤을 추면서 자기 내면을 표현하다 보면, 자기도 몰랐던 모습이 나오기도 하고. 이를 표출하면서 격한 감정을 정화시킬 수 있는 거죠”라고 말한다. 그의 말에 의하면 연구소를 찾았던 정모씨(58,주부)는 춤을 추면서 날아갈 듯 행복해 했단다. 그런데 김용량 소장은 그 모습을 보며 정씨가 ‘이 땅에 발을 딛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느낌 을 받았다고 한다. 김 소장의 말에 정 모 씨는 남편과의 불화로 고통을 겪고 있는 자신의 상황을 되돌아보게 되었다고. 댄스테라피를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대학 때 사회운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기억, 아주 어릴 때의 기억 같은 것들이 걷잡을 수 없이 표현되더군요” 광화문치유예술연구소에 연구원으로 있는 임정원씨의 말이다.</p><p>&nbsp;</p><p><span style="COLOR: #0000ff"><strong>공연을 통해 치유예술을 선보이고 있는 단체도 있다.</strong></span> <span style="COLOR: #0000ff"><strong>공연예술치료연구회의 예술치료사 이양미씨</strong>는</span> 청계천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매달 청계천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양미 씨는 “내가 느끼는 것을 몸으로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내 간접적인 치유의 효과를 줄 수 있는 거죠”라고 말한다. 댄스테라피는 우울증이나 정서불안을 앓는 사람에게 임상치료만큼 즉각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스트레스에 치이는 직장인, 가정불화에 힘들어하는 주부, 사회에서 소외된 장애인과 같은 사람들은 댄스 테라피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p><p>아트테라피의 영역은 점점 넓어지고 있다.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예술과 치료의 만남, 아트테라피. 그 매력적인 이름만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심신의 건강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치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p></font></div></td></tr><tr><td><p>&nbsp;</p></td><tr><td align="right"><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2006년 07월 01일</span></span></td></tr></tbody></table></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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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Fri, 10 Aug 2007 10:35:23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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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체의학적 치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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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8. 실용적인 심리치료의 실체<br><br>(1) 경혈요법 <br><br>ⓛ 경혈을 눌러 진단한다. <br>경혈을 눌러서 현제의 증세와 예후를 진단하며 잠재적 열성부위 까지도 진단할 수 있다. 잠재적 열성부위라는 것은 현재는 전구현상이 없어도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병을 진단하는 것이다. 잠재적열성부위의진단은 불안장애, 간질, 자율신경실조 등의 예후를 알기위해서도 반드시 진단한다. <br><br>경혈변화를 촉진하는 이 기법은 한의학에서는 절경이라고 한다. 엄지 끝으로 필요한 경혈을 눌러서 압통 , 긴장, 이완, 함하를 찾아 진단한다. <br><br>이때에 자폐증아동 경혈의 복진도 함께 사용한다. 이 진단법은 복부를 압진하는 방법으로 일본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맥진법보다 훨씬 중요시하고 있다.<br><br>②. 진단과 함께하는 경혈지압</span><p><span style="FONT-SIZE: 10pt">&nbsp;여기서 촉진하는 경혈은 진단점이 되는 것 뿐 아니라 지압이 되고 치료점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지각과민점 또는 체표반사점과는 동일하다.<br><br>자폐아동의 경우는 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다. 이것을 물리적인 자극인 지압으로 정상상태로 되돌린다. 지압은 경압법으로 가볍게 부드럽게 누르는 방법으로 아동은 안도감을 가지고 편안자세로 진단과 지압을 받도록 유의한다,<br><br>③ 환자의 단전에 기를 넣는다.<br>환자를 자발동공(이데오모터)으로 이끌어 내기위해 경혈에 기를 넣는 과정이다. 이는 동양의학의 의술로서 포기 또는 외기라고 하며 일정단계까지 기를 단련하고 강화한사람이 외기를 발방하여 수기치료를 할 수 있다.<br><br>미국에서 기를 넣는 수기치료는 1975년 뉴욕대학교수 크리크(dolores krieger)가 발표한 치료안수(therapeutic touch)다. 이 방법은 기를 넣는 외기공법과 꼭 같다. <br><br>이 논문이 발표된 후 미국의 많은 의료인이 실험결과를 제시했다. 면역계를 튼튼히 한다, 에이즈, 알츠하이머, 정신분열증 그리고&nbsp; 여러 종류의 암의 치료에 효능이 있다고 했다. 특히 기의 실체를 믿지 않는 콜로라도 대학의 치료안수위원회는 1994년에 기의 존재는 가설적이지만 임상은 실제적이라고 했다. <br><br>형이상학적이라고 기의실체를 믿지 않고 있든 미국의료인들도 기의 기적 같은 효과를 인정하고 1996년 80개 간호대학에서 차료안수를 가르치고 있다.<br><br>④ 자발동공을 일으킨다.<br>심리학에서는 관념운동(ideomoter)이라하며 일정한 조건하에서 의식의 통제를 벋어난 잠재의식에 의한 운동을 말한다. 미국 심리학자 치크박사는 불수의적 신체반응을 일어나게 하여 병을 치료하는 것으로 이를 관념운동반응법(ideomoter response)이라했다.<br><br>동양학적인 기공에서는 정공이 아닌 동공의 일종으로 정극생동의 원리에 의하여 일어난다. 이것의 정극은 고요함의극치로 완전한 이완을 가리키는 것으로 기가 흐르기 시작한다는 뜻이고, 생동은 막힌 경락을 뚫어주려는 자연발생적인 운동이 일어나는 뜻이다. <br><br>자발동공은 다른 기공처럼 짜여진 격식과 순서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저도 모르게 일어나는 몸의 움직임에 스스로를 내맡기는 색다른 공법이다. <br><br>예컨대 우리가 무의식중에 하는 하품이나 기지개는 그것이 필요한 상태가 조성되어야 일어난다. 이와 같이 자발동공도 일어나려면 역시 그것도 필요한상태가 조성되어야한다. <br>이러한 필요상태를 조성시켜 주는 것이 필자의 수기요법 즉 아동의 단전에 기를 넣어 주는 것이다. <br><br>이상태가 되면 환자는 움직임에 자신을 방임하게 되고 누운 자세-앉은 자세-선 자세로 옮겨간다. 운동은 처음은 손발 끝의 떨림에서 시작되나 잠재의식이 기대하면 큰 운동이 일어나며 대체로 30분정도면 스스로 종료한다. <br><br>(2) 이완호흡법과 긴장호흡법 <br>우리가 무심결에 쉬고 호흡은 혈액에 산소를 실어 보내고 온몸에서 받아온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호흡은 그 형태에 따라 자율신경을 조절함으로서 우리 감정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도 한다.<br><br>호흡에 있어 들어 쉬는 숨은 들숨이라 하고 내쉬는 숨은 날숨이라 한다. 들숨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우리를 긴장하게하고 날숨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우리를 이완시킨다. <br>따라서 우리는 들숨을 짧게 하고 날숨을 길게 하면 들숨이 긴 것만큼 심신이 이완되어간다. <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이때에 들숨은 코로하고 날숨은 입으로 하되 날숨이 두입술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을 예민하게 감지를 하면 이완은 더 빨리 더 깊게 진행된다. 즉 날숨에 정신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br>5회 정도면 환자는 심신이 이완되어가는 것을 느끼며 편안한 상태가 되어가는 것을 볼 수 가있다.<br><br>10분정도의 이완호흡이 종료되면 긴장호흡법으로 바꾼다.<br>긴장호흡법은 호흡으로 환자의 환부를 강하게 짧게 긴장시키는 것으로 자이콥슨박사는 환부에 긴장을 기억시키는 방법이라고 했다.<br><br>먼저 날숨으로 폐 속의 공기를 쥐어짜듯이 토출한다. 그다음은 코만 열면 공기는 폐 속으로 쫒아 들어온다. 이때에 다시 한번 들숨으로 공기를 밀어 넣어서 흉곽을 최대로 확장시킨다. <br><br>그리고 폐에 가득히 공기를 밀어 넣고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으면서 심장부위에 정신을 집중하도록 한 다음에 열감을 의념 하도록 주문한다.<br>날숨을 참을 수없으면 길게 토출하되 폐 속의 공기를 조금도 남기지 말고 전부를 쫒아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br><br>긴장호흡법의 &nbsp;성인의 경우는 고혈압환자에는 부적합함으로 주의해야한다. <br>이와 같은 두 가지 호흡법에 있어서 이완호흡법은 자폐아동의 심장박동을 정상으로 이끌어서 대뇌피질을 자극시켜 심신을 안정상태로 이끈다.&nbsp;<br><br>(3) 점진적 이완법(progressive muscular relaxation)<br>기법은 제이콥슨이 개발한 것으로 근육의 긴장을 이완상태로 전환시키는 방법이다.<br><br>벤슨의 초월명상(transcendental meditation)과 독일의 슐츠의 자율훈련(autogenous training)과 함께 셀프콘트롤이라고 불리어지는 이 훈련법은 자기의 의지로 자기의 마음이나 신체에 영향을 주려고 하는 것이다. <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여기서 자폐아동이 스스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근육의 이완을 하는 것이 아니다. 아동은 단순하고 고된 반복훈련을 하는 것이 어렵다. 그래서 필자는 주문과 암시로 이완상태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즉 몇 개월에 걸쳐 고된 훈련을 거쳐 도달될 수 있는 정신상태를 30분이면 꼭 같은 효과를 얻게 하는 것이다.<br><br>“팔을 양옆에 놓고 가능한 편한자세로 반듯이 누워 두엄지발가락에 정신을 집중해라. 호흡은 방임하되 편안하고 긴 호흡을 해라. 이제부터 점진적 이완법을 진행한다.”<br><br>“발목의 긴장을 풀어라, 무릎관절의 긴장을 풀어라, 열감이난다고 의념을 해라, 긴장을 더 풀어라, 무릎관절에 열감을 느끼며 편안하게 긴장이 풀리는 것을 느낀다.”<br>아동은&nbsp; 무릎관절부위에 잔잔한 경련을 일으키며 이완반응을 한다. 서서히 엉덩이 까지 올라간다.<br>대부분의 아동은&nbsp; 엉덩이를 꿈틀거리며 잔잔한 경련을 일으키면서 반응한다.<br><br>다음은 흉추(등뼈)12개 그리고 경추(목뼈)7개 마디마디를 이완시킨 다음에 하복부의 장과 상복부의 위를 이완시켜 연동운동이 일어나게 한다. <br>대부분의 환자들은 장과 위가 편안하게 움직이는 것을 바로 느낀다. <br><br>다음은 머리다 .“머리의 긴장을 풀어라. 항상 머리를 많이 쓰는 인간은 상대적으로 많은 피가 머리로 올라와있다. 이때에 뇌의 미세한 혈관이 일시적으로 부어오르는 일이 많다. 이것이 바로 두통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피가 많이 몰려있으니 당연히 열감이 난다."<br><br>"머리의 긴장을 풀어라. 긴장이 풀리면 머리에 몰려있든 피가 심장으로 되돌아간다. 그러면 머리의 피가 응결된 부작용인 두통, 열감, 상기증이 없어진다."<br><br>"이제 머리의 피가 심장으로 되돌아간다. 머리는 두통이 없어지고 열감대신 차가운 느낌이 든다. 이와 반대로 손발은 따뜻한 느낌이 들고 있다. 그것은 손발의 모세 혈관이 활짝 열려 심장은 아무른 부담 없이 피를 잘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br><br>“이제 몸과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느끼고 있다. 이것을 명상의 입문이라고 한다. 즉 잠재의식상태로 들어간다는 뜻이다.”<br><br>다음은 안구의 긴장을 풀고 코의 긴장을 풀고 입술을 조금 벌리고 깊은 심호흡을 10번 유도한다.<br><br>“지금부터 10번의 심호흡을 주문 되로 따라한다. 한 호흡 한 호흡을 할 때마다 육신은 땅속으로 꺼져 들어가는 느낌이 들고 팔다리는 납덩어리를 달아 놓은 것 같은 충실한 이완 감 을 느낀다.”<br><br>10번 심호흡을 하고나면 환자는 깊은 이완상태를 나타내는 편안한 표정, 호흡, 잔잔한 경련을 볼 수 가 있다.<br>“완전한 이완상태에 들어갔다. 정말 편하다. 이렇게 편할 수 가없다. 아무른 근심 걱정 없고 통증도 고통도 없이 편히 누워 심신을 쉬고 있다."<br><br>"지금 목에 있는 경혈을 눌리면 깊은 명상의 잠으로 빠진다. 이것은 보통 때의 잠과는 다르다. 육신은 마비가 된 것 같이 깊은 잠속에 빠지지만은 정신은 고도의 집중상태가 된다. 즉 창밖의 조그마한 바람소리, 심지어 벌들의 날개 짓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원초적인 감각으로 돌아간다. 이를 학자들은 제3의 의식이라 한다.“<br><br>환자의 목 부위의 경동맥동 즉 인영경혈을 눌리고 미간의 경혈 찬죽 사이를 강하게 지압하면 환자는 깊은 명상의 상태로 빠져 들어간다. 하바드 대학의 벤슨박사는 이러한 상태를 이완반응(relaxation response)라하며 신진대사저하(hypometabolism)로 깊은 안락감을 느끼며 치유가 된다고 했다. <br><br>벤슨박사는 이러한 명상상태가 수면과 다른 것은 각성상태에 비하여 수면은 산소소비량이 8%정도가 감소하지만 명상은 20%정도가 감소하고 뇌파도 수면과 다른 알파파상태가 된다고 했다.<br><br>이러한 명상상태에 20분정도를 방임한 후에 다시 한번 더 깊은 명상상태로 유도한다. <br>이 방법은 심상기법(guided imaginary therapy)에 의한 바이오피드백(bio feed back)이다.<br><br>(4) 심상기법(guided imaginary therapy) <br><br>"이제 더 깊은 명상의 상태로 유도한다. 호흡수를 줄여라. 지금 15회 정도의 호흡을 하고 있다. 정상상태에서는 1분에 20번 정도의 호흡을 한다. 지금의 호흡상태는 많이 줄어든 편이지만 더 줄여 정상의 절반인 10번까지 줄여라.“<br><br>5분정도가 지나면 10번 까지 호흡이 떨어지며, 심장박동수도 정상보다 30%정도가 떨어진 50회 정도가 되며, 체온도 2-3도가 떨어진다. 마치 겨울에 월동하는 동물과 같이 숨을 거의 쉬고 있지 않는 것 같다.<br><br>명상상태의 환자를 심상으로 유도하는 것은 이미지가 사실과 같이 재생되기 때문에 암시로 어떤 사실을 말하면 사실과 같이 체험하고 경험한다.<br><br>“비단결 같은 고운호흡은 너의 심장박동수를 줄이고 있다. 70번 정도의 박동수는 30%정도가 떨어져 50회 정도가 되었다. 조금 더 박동수를 줄여봐라”<br>호흡과 심장박동을 가리키는 마음속의모니터가 환자의 심상으로 나타나고 이것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환자는 반응한다. 생체되먹임 즉 바이오 피드백이 되는 것이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환자의 생리적 반응은 나타나기 시작한다. 호흡수는 10회 이하, 심장박동40-50회, 체온 35도 정도이며 안검은 REM상태로 깜박거리며, 가벼운 경련, 그리고 침을 삼키거나 흘리는 이완현상이 나타난다. <br><br>외국의 학자들은 이러한 명상상태는 어떤 난치병도 고친다고 보고하고 있다. 참고로 TIME지는 2003.8월 카버스토리로 명상의 임상적인 효과 즉 암, 에이즈, 정신분열증, 심장병치료에 대해 소개한 봐도 있었다. <br><br>“이제 완전한명상의 상태다. 안정과 평화의 극치다. 정신상태를 살펴보자. 지금의 정신상태는 꼭 잠들기 직전과 같다고 하겠다. 몸은 나른한 이완상태이나 정신은 더 예민해져서 조그마한 소리에도 깜작 놀라게 되는 것이 잠들기 직전의 상태이다." <br><br>"아마 지금 느끼고 있는 상태와 같다고 하겠다. 그렇다 . 잠들기 직전은 뇌파가 알파파이며 지금도 뇌파가 알파파이다. 우리의 통상생활에 있어 뇌파는 베타이고 잠들기 직전과 직후는 알파파이며 잠들면 시타, 델타로 바뀐다.“<br><br>“지금은 뇌파가 알파파다. 잠들기 직전의 상태와 같다고 느끼는 것이 바로 뇌파가 알파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알파파다. 알파파이면 우리 몸의 항상성(homeostasis) 즉 자연치유력이 최상의 상태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다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으며 최첨단의 의료기법도 여기에는 비할 수도 없다.”<br><br>“첨단의술을 연구하는 의료인들은 지금도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환자를 알파파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가를 임상실험을 하고 있다. 물론 약물로 하고 있다.<br>우리는 지금 첨단기법으로 병을 치유시키고 있다. 너는 심장에 열감을 느끼며 긴장이 풀리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br><br>다시 한번 생체되먹임(bio feed back)을 주문하고 각성을 예고한다.<br>“자 이제 각성의 상태로 돌아간다. 각성되면 제일 먼저 너의 몸과 마음이 깨운 해 진 것을 느끼고 통증과 고통에서 벗어난 것을 알 것이다. 그리고 강한 예상이 너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맴도는 것을 느낀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강한 건강을 되찾고 있다는 것! 자신감이 넘친다.”<br><br>점진적 이완법의 반대의 필자가 개발한 점진적 자극법으로 환자를 각성시킨다.<br>“크게 기지개를 켜라. 눈을 뜨라. 모든 사물이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보인다! ”<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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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Sat, 04 Aug 2007 15:24:47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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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이로프락틱 관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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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1" border="0"><tbody><tr><td align="middle" background="img/title_bar1.gif" height="25"><b><span style="COLOR: #333333">[차선생의 단단클리닉]자폐및 발달장애아의 치유</span></b> </td></tr><tr><td valign="top" align="middle" background="img/title_bar2.gif"><table height="3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9" bgcolor="#dfdddd" border="0"><tbody><tr><td width="11">&nbsp;</td><td align="right">추천 0 조회 1614</td><td width="10">&nbsp;</td></tr></tbody></table><table class="view"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 border="0"><tbody><tr><td height="5"><img height="10"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02world/img/dot.gif" width="10"> </td></tr><tr><td valign="top" height="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 height="45"><img height="84"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36.gif" width="545"></td></tr><tr><td></td></tr><tr><td><span style="COLOR: #999999">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주위가 너무 산만해 유치원이나 학교 수업에 적응할 수 없는 경우, 혹은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형성이 원만하지 않은 경우 등 발달장애의 증세는 다양하다. 흔히 알고 있는 자폐증 이외에 섭식장애나 배설장애, 과잉행동장애에서 비만, 말더듬까지 모두가 치유를 필요로 하는 아동질환이다. 그러나 이에 대처하는 부모의 태도는 근시안적이기 쉽다. 자녀의 이상증세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죄책감이나 우울증에 빠지거나,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넌 할 수 있어'라며 아이의 등을 떠밀어 피아노며 태권도, 미술학원으로 몰아 부치는 경우이다. 그러나 부모의 이러한 태도는 아이에게 심한 스트레스를 주어 오히려 증세를 악화시키고,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게 하는 극약처방이 될 수 있다. 아이의 몸과 마음을 서서히 치유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span></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27%"><img height="176"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37.gif" width="130" border="1"></td><td valign="top" width="73%"><span style="COLOR: #006699">인혁이는 그야말로 산만하고 통제가 되지 않는 아이였다. <br>남들보다 서둘러 학교를 보내도 길을 헤매다 늘 지각하기 일쑤였고, 학교에 가는 것조차 싫어했다. 집에 혼자 있는 것도 몹시 못견뎌했다.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추지를 못했고, 체중은 위험하다 싶을 정도로 늘어갔다. <br>그러나, 이제 인혁이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규칙을 배워나갈 정도로 내면의 조절력과 힘을 길러가고 있다. <br>게다가 살까지 예쁘게 빠지고 있다는데.</span></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100%" bgcolor="#99ccff"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gcolor="#e8f3ff" border="0"><tbody><tr><td height="25"><div align="center"><b><span style="COLOR: #006699">미운오리새끼 인혁이의 백조 되어 날기</span></b></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br>이전에 인혁이가 받아온 치료는 대개가 심리요법 중심이었다. <br>그러나 발달장애아동의 경우 정서적 장애와 함께 신체의 각 기관이 틀어져 있으므로, 이를 동시에 바로 잡는 종합적인 멀티테라피가 필요하다. </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31%"><img height="230"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38.gif" width="151" border="1"></td><td valign="top" width="69%"><b>볼텍스 춤과 노래로 의사표현하기</b><br>발달장애 아동들은 의사표현하기를 어려워한다. 이들과 눈을 맞춰가며 얘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의외로 춤이나 노래 등에는 적극적인 반응을 보인다. 우선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크게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게 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킨다. 다음으로 아이와 시선을 맞추고 볼텍스 춤을 추도록 유도한다. <br>볼텍스 춤은 강한 에너지의 회오리를 느낄 수 있는 춤으로, 음악을 타면서 몸통과 목, 팔다리 등을 둥글게 돌려준다. 아이의 에너지를 고양시키는 놀이 과정 중에 치유가 일어난다.<br></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align="right"><img height="105"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39.gif" width="263" border="1"></div></td></tr><tr><td><b>누워서 좌우 구르며 장기 맞추기</b><br>손을 쭉 들어올린 상태에서 좌우로 신나게 구른다. 팔을 올리면 늑골이 펴지면서 그동안 눌려있던 장기들도 신전된다. 팔을 내리면 장기들이 편안하게 제자리를 찾는다. 좌우균형감각도 길러진다.</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36%"><img height="121"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40.gif" width="180" border="1"></td><td valign="bottom" width="64%"><b>신경락 마사지로 오줌싸게 탈출</b> <br>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거나 야뇨증세를 가진 아이들은 유난히 겁이나 두려움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아이를 앉혀놓고 천천히 말을 걸거나, 옛날 얘기 등을 해주며 신경락을 쓰다듬는다. 등을 문질러주거나 안아주는 것도 필요하다. </td></tr></tbody></table></td></tr><tr><td>발달장애아에게는 신체접촉이 많이 필요하다. 생각과 달리, 보통의 아이들도 사랑이 담긴 손길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른바 스킨십은아이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할 수 있는 강력한 요법이다</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valign="top" width="75%"><b>자율진동으로 키 크기 </b><br>발달장애아동은 키가 제대로 자라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성장점과 뼈들이 뭉쳐있기 때문이므로 이를 펴주고 풀어줘야 한다. 우선 무릎을 살짝 구부려 하체를 안정시킨 상태에서 턱을 당겨 올려 원을 그린다. <br>경추가 움직이면서 척추 마디마디가 자극 받아 허리와 엉덩이도 차례로 움직인다. 이렇게 하면 진동에 의해서 뼈대가 균형을 이루게 된다. 성장기이므로 그 효과가 더욱 크다.</td><td width="25%"><div align="right"><img height="226"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41.gif" width="120" border="1"></div></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33%"><img height="240"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42.gif" width="163" border="1"></td><td valign="top" width="67%"><b>친구들과 어깨에 팔 두르고 발음교정하기</b><br>어깨를 두르므로써 또래들과 교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양팔의 뼈와 늑골까지 펴준다. <br>이때 숫자나 한글의 자음과 모음 등으로 구령을 붙이게 하는데, 크고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친구와 서로 손을 X자로 잡고, 좌우 차례로 몸쪽으로 끌어당기게 한다. <br></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img height="101"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43.gif" width="545"></td></tr><tr><td><b><br>후두골 풀어 뇌 감각 열기</b><br>발달장애아의 꼬리뼈 부분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몸 안쪽으로 깊이 박혀 있다. 반대로 이곳과 연결된 후두골은 벌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곳은 기운이 드나드는 제 3의 호흡기관으로 아이들의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 옛 어른들이 기저귀를 갈고 옆으로 한쪽다리를 비스듬히 돌려서 아이의 엉덩이를 툭툭 쳐주는 것도 이 때문이다. 턱을 잡은 상태에서 살짝 눌러주거나 ①, 턱주위를 자극한다 ②. 또한, 이마부위를 지그시 눌러 준다 ③. 이어서 몸을 옆으로 돌리게 하여 이마와 머리뒤쪽을 눌러준다 ④. 이 때 아이의 얼굴을 부드러운 수건으로 감싸 자극이 최소화되도록 한다. <br>후두골이 풀리면 상단전에 몰려 있던 열이 가슴 쪽으로 내려와 기혈순환이 좋아지고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동시에, 뇌의 감각기관이 열리는데, 무통침을 놓을 경우 예전에는 덩어리져 나왔던 피가 일반적인 경우처럼 흘러내리는 것을 알 수 있다. </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100%" bgcolor="#99ccff"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gcolor="#f4faff" border="0"><tbody><tr><td height="12"></td></tr><tr><td height="13"><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5"></td><td><b><span style="COLOR: #0066cc">뇌호흡과 발달장애</span></b> <span style="COLOR: #999999">자폐아나 발달장애아의 머리를 만져보면 찌그러진 풍선처럼 한쪽이 움푹 들어가 있는 등 그 생김새가 불균형하다. 뇌가 바로 자리잡고 있지 못하다는 신호. 이를 반증하듯 미국신경학학회는 98년 일란성 쌍생아의 뇌영상 연구보고서를 통해, 자폐증에 걸린 쌍둥이 동생의 특정 부위의 뇌가 그의 형보다 현저하게 작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문제해결능력과 언어처리능력을 담당하는 부분이 감소한 것이었다. 이는 자폐증이 뇌의 정보처리 이상에서 기인한다는 논의에 이은 것으로, 찌그러진 뇌를 바로잡고 뇌의 탁기를 정화하는 뇌호흡 수련이 발달장애아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례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br><b><span style="COLOR: #0066cc"><br>백일이 지나면 아기의 고관절을 쭉쭉 풀어주세요</span></b> 아이가 태어난 지 백일이 지나면 급속한 성장기에 접어든다. 허벅지를 만져보면 뭉쳐있는 것처럼 탱탱한데, 이 때 고관절을 풀어주면 전체적으로 다리가 펴지면서 O나 X자 형태가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아기가 까닭 없이 울 때도 고관절을 부드럽게 돌려주거나 만져주면 효과가 있다. 뼈와 근육이 자라면서 발생하는 일종의 성장통일 수 있기 때문이다.<br></span></td><td width="5"></td></tr></tbody></table></td></tr><tr><td></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100%" bgcolor="#99ccff"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gcolor="#e8f3ff" border="0"><tbody><tr><td height="25"><div align="center"><b><span style="COLOR: #006699">인혁이의 그림치료</span></b></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29%"><img height="98"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44.gif" width="142" border="1"></td><td valign="top" width="71%">1.사용하는 색깔이 많지 않다. 본래 흰색은 폐의 이상을 상징하나 이 그림의 경우 얼룩덜룩한 바탕(흰색)이므로 신장의 이상으로 보아야 한다. 산만한 감정이 두려움과 공포에서 기인한 것일 수 있으며, 배뇨이상은 이를 증명한다. 자기표현에 자신이 없고 소극적인데 비해, 한편에서는 양의 기운이 넘쳐 천방지축이다. </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29%"><img height="119"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45.gif" width="142" border="1"></td><td valign="top" width="71%">2. 자기의 정체성을 찾기 시작하는 과정으로 테두리를 통해 자기를 감싸 안았다. 이전보다 마음이 풀리고, 하고싶은 얘기가 생겼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아직 각 물체들은 불확실하다.<br></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29%"><img height="99"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46.gif" width="142" border="1"></td><td valign="top" width="71%">3. 나무와 열매, 세 마리의 새(새를 자신이라고 설명)가 열매를 따먹으려 하고 있다. 심리적으로 풍요롭고 안정됐음을 의미한다. 앞으로 바른 의지와 자아상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한다.<br></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100%" bgcolor="#99ccff"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gcolor="#f4faff" border="0"><tbody><tr><td height="12"></td></tr><tr><td height="13"><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5"></td><td><b></b><span style="COLOR: #999999"><b><span style="COLOR: #0066cc">엄마와 함께하는 그림치료</span></b></span> 그림 치료는 단순히 그림을 보기 좋게 그리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므로 다음과 같은 인식이 필요하다. <p><b><span style="COLOR: #999999">1. 가르치려 하지 말자 :</span></b><span style="COLOR: #999999">먼저 ‘그리고 싶은 것을 그려 보라’고 이른 다음, 집이나 인물들을 그리라고 권한다. 그리는 아이에게 ‘이게 뭐야?’하고 논리적으로 캐묻기보다는 우선 칭찬을 해주고,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 과정을 지켜본다. 어제 그린 것과 오늘 그린 그림이 다르기 때문이다.</span></p><p><span style="COLOR: #999999"><b>2. 얼마만큼 나아지고 있는가 :</b> 발달장애아들은 종합적 사고능력이 떨어진다. 집을 그리라고 한 다음, “주변에 산도 있고, 나무도 있잖아”라고 말해주면, 다음 페이지에 산을 그리고 또 다음 페이지에 나무를 그린다. 꾸준히 지켜보고 안아주고 믿어주는 정성이 필요하다. 상태가 좋아지면서, 차차로 세밀한 그림이 완성되므로 재촉하거나 주위의 다른 아동과 비교하는 것은 금물.</span></p><p><span style="COLOR: #999999"><b>3. 아이와 교류하기 :</b> 아이와 엄마가 한 장의 종이에 함께 그림을 그린다. 여기에는 엄마의 심리상태도 반영되는데, 아이와 엄마의 심리가 안정되면 그림의 명도나 구성도 점차로 밝아진다. 서로 기운이 교류되면서, 신뢰관계가 쌓이게 된다.</span></p></td><td width="5"></td></tr></tbody></table></td></tr><tr><td></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td></tr><tr><td><hr noShade size="1"></td></tr><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20%"><img height="110"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file/image/04health/webzine/200108/200108_health47.gif" width="92" border="1"></td><td width="80%"><b>차성경 선생</b> <br>침술 부항 뜸 카이로프락틱을 비롯한 각종 수기요법 전문가. 막힌 곳은 풀고, 틀어진 곳은 바로 잡는 것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근본이라 강조하며, 습관과 자세를 바로 하고 적당한 운동을 해 줄 것을 권한다. <br>단클리닉에서 멀티테라피 교육트레이너 실장으로 활동 중. (문의 :02-3218-7611</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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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Sat, 04 Aug 2007 15:02:13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좌우 뇌통합 체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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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lass="view"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 border="0"><tbody><tr><td valign="top" height="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 border="0"><tbody><tr><td align="midd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0" border="0"><tbody><tr><td valign="top" height="41"><img height="70" src="http://www.powerbrain.co.kr/file/image/speed/20020911_hand_03.gif" width="510"></td></tr><tr><td height="14"></td></tr><tr><td valign="top" height="108">'우뇌를 개발하는 손놀이' 잘 해 보셨나요? <br>생각보다 많이 어려우셨다구요. 평소에 우리는 ‘맞다’, ‘틀리다’, ‘옳다’, ‘그르다’를 가르는 좌뇌적 사고에 많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생각을 놓고 직관에 의지하는 우뇌적 사고에는 아직 어려움을 느낀답니다.<br>오늘도 손놀이를 통해 좌우 뇌를 골고루 사용하는 통합적 사고능력을 키워보세요! </td></tr><tr><td height="15"><div align="left"><span style="COLOR: #3399cc"><b><img height="169" hspace="10" src="http://www.powerbrain.co.kr/file/image/speed/20020911_hand_02.gif" width="291" align="right" vspace="30"><br>▒ 엄지와 검지 번갈아 내기</b><br><br>1. 주먹 쥔 상태에서 오른손의 엄지와 왼손의 검지를 동시에 폅니다.<br><br>2. 반대 방향으로 왼손 엄지와 오른손 검지를 동시에 폅니다.<br><br>3. 익숙해지면 짧은 노래와 함께 해 봅니다.( 예)퐁당퐁당 등) <br><b><br>▒ 새끼손가락과 엄지손가락 번갈아 내기</b><br><br>같은 방법으로 이번에는 새끼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번갈아 냅니다.<br><br><span style="COLOR: #000000">좌우 손으로 서로 다른 동작을 하다보면 좌우 뇌가 통합되고 운동 기능을 담당하는 대뇌 두정엽이 발달됩니다. <br>숙달이 되면 최신유행곡에 맞춰 해보세요~.<br>뇌가 반짝 반짝 해질 거예요!<b> </b></span></span></div></td></tr><tr><td align="right" height="11">&nbsp; </td></tr><tr><td align="right" height="11"><b>자료 제공 :한문화멀티미디어</b></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 height="10"><img height="10"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02world/img/dot.gif" width="10"></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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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Sat, 04 Aug 2007 14:59:10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뇌량 관련기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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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width="55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1">뇌는 남자의 뇌가 크지만 뇌량은 여자가 더 크다?<br><span class="style7">여자의 뇌, 남자의 뇌 </span></span><span class="style6"><br></span><span class="style1"><br><br></span></div></td></tr><tr><td><div align="right"><www.BRAINMEDIA.CO.KR>&lt;www.brainmedia.co.kr&gt;<br></div></td></tr><tr><td><p><img height="340" src="http://www.brainrespiration.co.kr/image/200611/014/20061122_b.jpg" width="340" align="left">내가 일하는 곳은 한강변에 자리잡은 서울아산병원이다. 내 방은 15층에 있으므로 나는 유유히 흐르는 한강, 그리고 그 강을 가로지르는 멋진 올림픽대교를 내려다 볼 수 있다. 평상시에 그 다리는 언제나 시원하게 뚫려 있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차들이 몰려들어 굼벵이 걸음을 한다. 추석이나 구정 때는 수많은 차들이 이 다리를 뒤덮어 아예 움직일 생각도 하지 않는다. <br><br>우리의 뇌도 이와 비슷하다. 지난 호에 말했듯 우리 뇌는 왼쪽 뇌, 오른쪽 뇌로 나누어져 있다. 그 뇌들은 서로 전문적 기능을 한다. 한강 다리처럼 이러한 왼쪽, 오른쪽 뇌의 신경 세포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다리가 있는데 이를 우리는 ‘뇌량’이라 부른다. 뇌량은 수백만 개의 신경다발 덩어리로 구성된다. 어떤 일을 하려면 전문가들이 서로 토의를 해야만 하듯이 뇌 신경세포들도 서로 상대방과 연락을 취해야 한다. 즉 뇌량은 좌우 뇌 상호간의 정보 교환을 신속하게 이루도록 하는 구조물이다. 올림픽대교의 경우처럼 뇌량 역시 한가하게 뚫려 있어야 좌우 뇌의 정보 교환이 신속할 것이다. <br><br>하지만 지금도 우리는 뇌량의 기능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으며, 20세기 초에는 더욱 그랬다. 당시 해부학자였던 스피츠카, 빈 등의 학자들은 당대 뛰어난 학자였던 라이디 교수의 뇌를 부검한 결과 뇌량의 크기가 다른 사람에 비해 무척 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들은 단순히 뇌량이 큰 사람은 지능이 높은 것으로 생각해 버렸다. 그들은 또한 백인과 흑인, 남자와 여자의 뇌량의 크기와 모양을 비교하며 뇌량의 타입을 나누기도 했다. 당시의 실험 기술과 지식을 생각할 때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결과들이지만 아무튼 뇌량이라는 조직에 최초로 관심을 가진 사람은 이들이었다.<br><br><br><strong>남녀의 뇌량에 차이가 있다는 첫 주장<br></strong><br>그러나 뇌량이 학계의 진지한 관심을 끌게 된 것은 다름 아닌 이 구조물이 여자가 남자보다 더 크다는 주장 때문이었다. 이런 주장은 1981년 드-라코스테-우탐싱 (de Lacoste-Utamsing)이라는 괴상한 이름을 가진 미국 학자에 의해 최초로 제기되었다. 그는 동료 홀로웨이 Holloway 교수와 함께 부검된 남녀의 뇌량의 크기를 조사한 후 그 결과를 신경학학회에 발표했다. 그리고 이듬해 &lt;사이언스&gt;지에 게재하였다. 그들은 뇌의 크기는 남자가 여자보다 크지만 뇌량의 크기, 특히 뇌량의 맨 뒤쪽 부분인 팽대(splenium) 부분은 여자가 더 크며 통통하게 생겼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또한 뇌량의 이 부분은 후두엽, 두정엽 등 뒤쪽 부분 뇌의 정보를 교환하는 부분이므로 시각-인지 기능이 남녀에서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학계에서도 중요한 뉴스였지만 그보다 더 흥분한 것은 언론이었다. <br><br>예나 지금이나 학계와 달리 언론은 기사화에 있어 너무 앞서가는 면이 있다. 조심성 많은 과학자들은 어떠한 논문이 발표되어도 이를 완전히 믿지 않는 버릇이 있다. 똑같은 결과가 다른 학자들에 의해 반복되는 경우 비로소 믿기 시작한다. 반면 언론은 발표된 내용이 얼마나 독자에게 흥미로운가에 관심이 있으며, 그 내용의 진위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보다는 남보다 빨리 특종 기사를 써내는 데 주된 관심을 둔다. <br><br>드 라코스테-우탐싱과 홀로웨이의 결과가 신문, 잡지 등에 다투어 보도되면서 그들은 유명해졌다. ‘필-도나휴 쇼’에 초대되는 등 유타 주의 시골 학자들이 순식간에 스타가 된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연구 결과는 결코 회의적인 과학자, 의사들을 만족시킬 수준은 아니었다. 우선 그들이 조사한 대상은 그 수가 너무 적었다. 불과 14명이었다. 그나마 이들 대상자가 과연 정상적인 사람들이었는지 아닌지 그 샘플링의 조건이 명확히 기술되지 않았다. 또한 이들은 남녀의 뇌량 크기의 차이가 확률 변수 0.08 이하로 의미 있다고 했는데 일반적으로는 확률 변수 0.05 이하가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것이다. 0.08 정도라면 ‘차이가 있을 것 같다’ 정도 밖에는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br><br><br><strong>끝나지 않은 논란 <br></strong><br>이들의 발표 이후 뇌량의 남녀 차이에 관한 연구는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다. 최근에는 MRI를 사용하여 비교적 쉽게 살아있는 사람의 뇌량과 뇌를 분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논문이 발표되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연구자들마다 너무나 달라 무엇이 진실인지 도무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br><br>여기에 대한 논란이 그치질 않자 이러한 모든 논문을 종합 분석해서 결론을 짓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 역시 의문을 풀어주지 못한다. 1995년 멤피스 대학의 드리센 Driesen과 라츠 Raz 교수는 그 때까지 발표된 43편의 연구 결과를 모두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절대적인 뇌와 뇌량의 크기는 남자가 크지만 뇌의 크기를 감안한 상대적인 뇌량의 크기는 여자가 더 크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1997년 알버타 대학의 비숍 Bishop과 왈스텐 Wahlsten 교수 팀은 상이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들은 남녀의 뇌량에 차이가 있다는 드 라코스테-우탐싱과 홀로웨이의 주장은 증명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br><br>이처럼 연구자들마다 의견이 분분한 이유는 이러한 연구가 여러 가지 방법론적인 문제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남자와 여자의 뇌량의 부피를 재서 이를 비교해 보는 것이 무엇이 그리 어렵냐고 생각하겠지만 문제가 그리 간단치 않다.<br><br><span class="style4">첫째, 우선 부검 (환자가 사망한 후 조직을 검사함)을 해서 조사한 경우 부검을 한 대상은 대개 정상인이 아닌 병자이므로 그러한 환자의 병 자체가 뇌량의 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br><br>둘째, 환자가 사망한 지 얼마나 지난 뒤에 뇌량을 검사했느냐에 따라 뇌량의 크기에 차이가 생긴다. <br><br>셋째, 뇌량의 크기는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 사이에 다를 수 있는데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를 나누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예컨대 밥은 오른손으로 먹고 탁구는 왼손으로 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br><br>넷째, 뇌량의 크기는 늘 일정한 것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점점 자라며 늙으면서 작아진다. 그런데 뇌량이 커지고 작아지는 속도는 남녀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br><br>다섯째, 뇌량 크기에서 개인 간 차이는 무척 크다. 따라서 적은 샘플을 가지고 연구하면 오류에 빠지기 쉽다. <br><br>여섯째,&nbsp;뇌량의 각 부위를 정의하는 문제가 연구자 마다 다르다. 예컨대, 뇌량에서 팽대와 나머지 부분을 구분 짓는 뚜렷한 선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팽대 부분을 정의하는 데 있어 각자가 임의로 정한 방법을 쓰고 있는 것이다.</span><br><br>과학 연구라는 것이 대개 그렇듯 이처럼 언뜻 보아 쉬워 보이는 연구 안에도 복잡한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아직까지도 남녀의 뇌량에 차이가 진정 존재하는지는 완벽하게 알려지지 않은 셈이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남녀의 뇌량에 차이가 있다고 믿는 견해가 더 우세한 것 같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br><br>글│김종성<br>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과장. 울산의대 교수. 저서로 〈뇌에 관해 풀리지 않는 의문들〉, 〈뇌졸중의 모든 것〉, 〈신경학 교과서〉 등이 있다.</p><!-- 객원기자일 경우와 다양한 기자의 이름 때문에 삭제  												<div style=" margin:30px 0;" class="data01">&lt;브레인 매거진 - 전채연 기자&gt;</div>--><!-- 객원기자일 경우와 다양한 기자의 이름 때문에 삭제  												<div style=" margin:30px 0;" class="data01">&lt;브레인 매거진 - 서유헌 기자&gt;</div>--><!-- 객원기자일 경우와 다양한 기자의 이름 때문에 삭제  												<div style=" margin:30px 0;" class="data01">&lt;브레인 매거진 - 전채연 기자&gt;</div>--><!-- 객원기자일 경우와 다양한 기자의 이름 때문에 삭제  												<div style=" margin:30px 0;" class="data01">&lt;브레인 매거진 - 전채연 기자&gt;</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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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뽀송을 위해</category>
		<pubDate>Sat, 04 Aug 2007 14:55:54 GMT</pubDate>
		<dc:creator>BOSO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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